나리 이혜신

@rheesang100

가끔은 낯선 곳으로의 일탈을 꿈꾼다. 가면이 진짜인양 속고 있는 나를 잠시 떠나 민낯으로 좀 더 나에게 솔직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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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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