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이 칸을 다 메울수 있는날이 오겠지? 사실 뻘소리 쓰다가 지웠다. 부산. 여자. 고양이. 화안내기. 끝없는 변신중. 지리산 둘레길. 길가의 풀 넌 몇가지나 알아? 동식물의 어머니. 미래의 타샤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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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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