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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days ago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기도 했죠. '나홀로집에'와 함께 크리스마에 생각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성과학고, CMC / M.D. 개드리퍼가 아닙니다. 하이개거입니다. It'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what I do that defin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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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days ago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기도 했죠. '나홀로집에'와 함께 크리스마에 생각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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