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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 days ago
카드도 쓰고, 캐롤도 들리고, 트리도 반짝반짝 하고, 가족단위의 사람들도 바글바글 하고. 작년과 달리 연말 분위기가 난다. 엄마 드릴 와플 세 덩이와 육포를 안고 귀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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