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463 days ago
우리 둘이 나이가 들어서도 영원히 잊지 말자 약속을 기다리는 설레는 기분을 비슷비슷한 밤이 오는데 절대로 똑같지 않다는 것을 우리 둘의 젊은 팔 똑바른 등줄기 가벼운 발걸음 맞닿은 무릎의 따스함을 이런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 나는 너를 잊지는 않지만 잊으 리라.슬프지만, 멋진 일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25
1463 days ago
우리 둘이 나이가 들어서도 영원히 잊지 말자 약속을 기다리는 설레는 기분을 비슷비슷한 밤이 오는데 절대로 똑같지 않다는 것을 우리 둘의 젊은 팔 똑바른 등줄기 가벼운 발걸음 맞닿은 무릎의 따스함을 이런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 나는 너를 잊지는 않지만 잊으 리라.슬프지만, 멋진 일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