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vin

@hello_calvin

언제나 배낭을 메고 떠나고픈 충동에 싸여있는, 그러나 용기가 부족한 calvin

나현만한 5-6세 녀석의 삶을 잠시 보니 한없는 애틋함이 느껴진다. 

순수함이 사라지는 것은 슬프지만 교활해져 먹고 사는 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1달러로 모자를 사주련다. 
in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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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 days ago

나현만한 5-6세 녀석의 삶을 잠시 보니 한없는 애틋함이 느껴진다.

순수함이 사라지는 것은 슬프지만 교활해져 먹고 사는 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1달러로 모자를 사주련다.
in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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