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방향성없이 양끝만 있는, 흐르지 않고 제자리에서 돌며(예를들면,계절의순환)수직으로쌓여가는그런 시간이다..과거란 현재라는 눈을 가진 거대한 육체이다. 파스칼 키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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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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