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이제는 정말로 인문학도입니다. 음악과 글과 영화를 사랑합니다. 철학을 하고 싶습니다. 통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를 때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조금씩, 옳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제 조금 다르게 살아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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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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