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min young

@orhkido

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드라마처럼 살고 있는, 드라마 쓰는 여자.

장난치다 파우더 덮어쓴 오개월 사내아이 성긴 머리같은 강원도의 하얀 산능선 따라 달려온 길....평창군 횡계리 "고향이야기" 곤드레 돌솥밥과 오삼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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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days ago

장난치다 파우더 덮어쓴 오개월 사내아이 성긴 머리같은 강원도의 하얀 산능선 따라 달려온 길....평창군 횡계리 "고향이야기" 곤드레 돌솥밥과 오삼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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