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만 곧 뜨거워지는. 감각을 따를수밖에 없는 그 상태. 미칠것 같지만 결국 나 스스로를 붙잡는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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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days ago
부산남자에게 눈이란... 어쩌~~~다가 생길랑 말란하는 애인? 슬푸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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