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신부

@ksj450

벌컥벌컥~!!

나온김에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프렌치 토스트를. 하지만 어딜가도 비싸구나, 소위 브런치라는 물건들은. 뭐, 이거 반도 안되던 파리크라상보단 양심적인 가격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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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 days ago

나온김에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프렌치 토스트를. 하지만 어딜가도 비싸구나, 소위 브런치라는 물건들은. 뭐, 이거 반도 안되던 파리크라상보단 양심적인 가격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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