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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days ago
무뎌지고 옅어지고 흐려지고... 허나, 간만에 밤 촬영 끝나고 마시는 새벽 술 한잔이 다시 선명하고 짙어지고 맑아지게 합니다. 고통은 시간이 약이고 아픔은 술이 약일까요? 둘다 아니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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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지고 옅어지고 흐려지고... 허나, 간만에 밤 촬영 끝나고 마시는 새벽 술 한잔이 다시 선명하고 짙어지고 맑아지게 합니다. 고통은 시간이 약이고 아픔은 술이 약일까요? 둘다 아니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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