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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days ago
거룩한열정의딸 수도회에서 성탄을 축하한다며 꽃을보내왔다. 아! 성탄이 다가왔구나! 왜 이리 감흥도 느낌도 없을까? 깨어 있어야 하는데 사제들은 싸우더라도 평신도라도 정신 차려야 하는데 마음의 여유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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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열정의딸 수도회에서 성탄을 축하한다며 꽃을보내왔다. 아! 성탄이 다가왔구나! 왜 이리 감흥도 느낌도 없을까? 깨어 있어야 하는데 사제들은 싸우더라도 평신도라도 정신 차려야 하는데 마음의 여유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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