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규

@sungsimdc

시냇물 소리 들리고 솔 향기 가득한 너럭바위에 앉아 막걸리 마시고픈 치과의사입니다.

거룩한열정의딸 수도회에서 성탄을 축하한다며 꽃을보내왔다. 아! 성탄이 다가왔구나! 왜 이리 감흥도 느낌도 없을까? 깨어 있어야 하는데 사제들은  싸우더라도 평신도라도 정신 차려야 하는데 마음의 여유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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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days ago

거룩한열정의딸 수도회에서 성탄을 축하한다며 꽃을보내왔다. 아! 성탄이 다가왔구나! 왜 이리 감흥도 느낌도 없을까? 깨어 있어야 하는데 사제들은 싸우더라도 평신도라도 정신 차려야 하는데 마음의 여유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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