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너희를 따라가기엔지금 유천이, 재중이, 준수가 너무 내 눈에 밟힌다.걔네는나같은 앨범 사고, 공연 가는 것 밖에 못하는수동적인 '팬'이라는 사람이라도 필요한 것 같아서...걔네에게 남은 건..이제 오랜 시간 함께 한 우리 밖에 없는 것 같아서...
13
1469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