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자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랬었습니다. 자꾸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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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days ago
내년도 예산안은 누구 손에서 결정된걸까요? 그걸 읽어보지도 않고 밀어붙인 의원들... 절대 다시 뽑아주면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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