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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days ago
어제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 내귀에서는 나만의 BGM이 흐르고 있어 런가 버스안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었다 창박의 불빛들도 따뜻하게 빛나고 있다
난 누군가의 맨션에 답남기는걸 좋아함 걍 무시하고 받아주십쇼 굽신/나를 팔로우 하믄 멘션남겨요 / 아님 미워할거임 /뭐가궁금한데?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시구랴 / 블락보단 언팔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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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days ago
어제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 내귀에서는 나만의 BGM이 흐르고 있어 런가 버스안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었다 창박의 불빛들도 따뜻하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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