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디어아트의 생산자, 클래식 및 잡식성 음악의 소비자. 영화, 현대미술, 에스프레소 애호가, 독일 IT 및 통신 컨설팅, 매일 75분 걷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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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 days ago
퇴근길에 지나치는 시내입구에 서서 글뤼와인(끓여서 뜨겁게 마시는 와인)을 마시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리고 다소한가한 초콜릿과자 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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