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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days ago
#필요하당_닛산 리프와 GM 시보레 볼트 등의 출시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복고풍 전기차가 화제다.
9일 카스쿠프와 외신들에 따르면 일본 타카야나기사가 만든 미루이라 전기차는 마치 1900년대 자동차가 떠오르는 모습을 갖고 있다. 인테리어도 빈티지 풍으로 디자인됐으며 핸들도 진짜 나무를 이용해 만들었다.
단 성능은 만족스러운 편이 아니다. 한번 충전으로 고작 35Km정도를 달릴 수 있고 최고속도도 시속 60Km 수준이다.
회사측은 단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만든차라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판매예정인 이 차의 가격은 약 7만4768달러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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