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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days ago
요즘 보고 싶은 영화. 이 감독 영화는 찬찬하고 나직해 좋다.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점들이 어느새인가 서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며 관계성을 맺어가는 모습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전해져 왠지 여유롭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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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싶은 영화. 이 감독 영화는 찬찬하고 나직해 좋다.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점들이 어느새인가 서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며 관계성을 맺어가는 모습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전해져 왠지 여유롭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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