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1473 days ago
새벽 두시, 타이페이 시내의 24시간 여는 서점엔 젊은이들이 많이 있었다. 책을 읽는 모습이 편안해 보였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e북 시대라지만 서점에 가는 것은 책을 인터넷으로 고르는 것과는 다른 경험이다.
Visual Jockey from SEOUL, living & working on a book in TAIPEI_ art of doing nothing
32
1473 days ago
새벽 두시, 타이페이 시내의 24시간 여는 서점엔 젊은이들이 많이 있었다. 책을 읽는 모습이 편안해 보였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e북 시대라지만 서점에 가는 것은 책을 인터넷으로 고르는 것과는 다른 경험이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