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글 잘 쓰는 패션기자'로 불리고 싶다. 현재는 문학과 예술, 패션이 아우르는 모든 것에 촉을 바짝 세우는, 열정적인 5년 차 패션 피처 에디터. 잠이 부족한 편인데 최근, 마리아칼라 보스코노와 에니코 미하릭이 번갈아가며 꿈에 나와 화보 찍자고 졸라대 피곤의 끝을 경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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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두산베어스 임태훈과 오재원을 보고싶다면 12월 18일, 광화문 교보문고로! #doosan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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