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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days ago
눈이 창문에 가득 쌓였다. 아직도 눈이 오는지 보려고 열려고 했는데 도무지 열리지가 않는다. 얼었나봐.
^____^ 작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함. 나도 작고 귀 없...헉. 돌 날아온다. 켁. 공순이, 내 사랑 몽실군, 아이폰, 사진, 책, 여행, 이북 스토리, 글쓰기, 사람 만나기, 영화, 라이카, 하늘 바라보기 또 생각나는 거 있음 자리 채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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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days ago
눈이 창문에 가득 쌓였다. 아직도 눈이 오는지 보려고 열려고 했는데 도무지 열리지가 않는다. 얼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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