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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통화하며 집으로 향하다 집 앞 나무들이 하얀 눈을 그대로 엎고 있길래 전화를 끊고 찍었다. 눈때문에 오늘만 대체 몇 번을 길에서 멈추어 섰는지 모르겠다. 또 펑펑 내렸으면 좋겠다. http://twitpic.com/3e2e4l
MD / 만개와 만발 / 손에 의한 여러가지 / 단순하고 간략하며 일방적인 개방 그리고 모순적인 소통 / 꽃 / 핸드메이드 인형 / Design Write Craft Photograph Fashion / Reading Journey Stroll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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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통화하며 집으로 향하다 집 앞 나무들이 하얀 눈을 그대로 엎고 있길래 전화를 끊고 찍었다. 눈때문에 오늘만 대체 몇 번을 길에서 멈추어 섰는지 모르겠다. 또 펑펑 내렸으면 좋겠다. http://twitpic.com/3e2e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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