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476 days ago
보고싶었던 얼굴들과 오랜만에 삼청동길을 걸었어요 함박눈이 내리는 삼청동길... 앞도 안보이게 눈내리는 그길을 미친듯이 꺄르르 웃으며 걸어봤습니다 맘은 10대소녀같았어요 맘만 ㅎㅎ 소중한사람들 소중한시간 소중한 기억이 될것같아요
22
1476 days ago
보고싶었던 얼굴들과 오랜만에 삼청동길을 걸었어요 함박눈이 내리는 삼청동길... 앞도 안보이게 눈내리는 그길을 미친듯이 꺄르르 웃으며 걸어봤습니다 맘은 10대소녀같았어요 맘만 ㅎㅎ 소중한사람들 소중한시간 소중한 기억이 될것같아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