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워하면서 살아갈 힘을 얻어. 조금은 난해한 영화와 직접 내린 연한 커피, 새벽에 듣는 Keith Jarrett과 윤동주의 詩, 목이 부러져도 좋을 하늘, 그리고 예쁜 당신을 좋아해. 상대적인 세상 속에서 절대적인 무언가를 간절히 쫓으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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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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