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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대만 첫끼이자 쫄쫄 굶은 오늘의 만찬. 고기를 먹지 않는 나를 위해 호스텔 주인의 아버지께서 직접 식당까지 날 데려다 시켜주신 상이다. 맛있다! 대만식 김치가 있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다.
Visual Jockey from SEOUL, living & working on a book in TAIPEI_ art of doing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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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대만 첫끼이자 쫄쫄 굶은 오늘의 만찬. 고기를 먹지 않는 나를 위해 호스텔 주인의 아버지께서 직접 식당까지 날 데려다 시켜주신 상이다. 맛있다! 대만식 김치가 있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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