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기

@gotop2011

늘 항상 그 자리에... 참 오랜 시간동안 내 가슴속에 사무친 언어들이다. 이젠 그 늘 있던 그 자리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다. 이제껏 내가 아닌 다른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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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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