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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 것. 존경한다고, 감사한다고, 그리고 흠결도 같이 얘기할 수 있는. 노래 부르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새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그렇게 리영희 선생님을 추모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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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days ago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 것. 존경한다고, 감사한다고, 그리고 흠결도 같이 얘기할 수 있는. 노래 부르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새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그렇게 리영희 선생님을 추모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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