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토를 사랑하는 , 성시경의 노래를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를 즐겨마시는, 붉은장미꽃을 받고싶은, 만화방을 차리고 싶은, 수다떨기를 좋아하는,,,당신에게 말을 걸고픈 그런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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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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