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이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을 모르시겠어요? Raymond PEYNET (1908-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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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6 days ago
고마워요. 덕분에 2박3일의 출장이 여행인지 출장인지 모를정도로 즐거운 그리고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TwitP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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