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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 days ago
♥ 강쥐의 하루 일기 ♥ (02)
위 사진은 퍼온거다. 나 아는사람 아니다. . . . ㅡㅅㅡ
오늘은 마트에 갔다. .
아들과 딸을 데리고. .
초반부터 시식 코너가 보인다. .
엄마~ 두부다~ 만두다~
오냐~ 무거라~
애들 잘먹는 모습 흐뭇 하긴 하다.
엄마~ 또 두부다~
아까랑 똑같은 맛이네~
ㅡㅅㅡ 똑같은 곳이거든?
에고. . 잘먹는 울 아들 딸들에게 한마디 했다. .
" 엄마 아는체 하지마라. . .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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