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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days ago
"꿈과 한패인 선잠에 눌려있다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 빈 침대에는 누군가는 그리워할 내 냄새가 아직 남아 있을꺼야" / "정원영 5집" 앨범 커버, 사진작가 김중만님의 친필 글씨. #밑줄_
서른이면 어른??./ 짐승의 기질을 가진 초식남./ 한때는 동네 신동이었음./ 즐기지 않는 것은 죄./ 그대들 가슴에 불을 지르는 Fireballer./ 사파 베이시스트에서 정파 기타리스트로./ 신비주의 또는 자발적 외톨이./ 봄,여름,가을,겨울 다 타는 사계절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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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한패인 선잠에 눌려있다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 빈 침대에는 누군가는 그리워할 내 냄새가 아직 남아 있을꺼야" / "정원영 5집" 앨범 커버, 사진작가 김중만님의 친필 글씨. #밑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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