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Indie_sky

반짝임이 사라진 뒤에도

「열시 반」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게. 나는 널 기다릴게 ♪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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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days ago

「열시 반」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게. 나는 널 기다릴게 ♪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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