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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 days ago
터키에 다녀왔다. 역사책 속에 들어간 느낌? 그러나 거기 사람들도 오늘을 살고 있었다. 사진은 콘스탄티노플 성안 마을에 있는 어느 회사 정문에 노조가 내건 현수막, "일과 빵이 없으면 평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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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 다녀왔다. 역사책 속에 들어간 느낌? 그러나 거기 사람들도 오늘을 살고 있었다. 사진은 콘스탄티노플 성안 마을에 있는 어느 회사 정문에 노조가 내건 현수막, "일과 빵이 없으면 평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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