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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days ago
작가들이 찍은사진들과 그 작가이름만 알던 내가 처음으로 사진작가님들을 본 날이였는데.. 마냥 신기하고, 설레이고. 그랬어. 나도 언젠간 다른사람들에게 설레이고, 존경의 인물로 될 수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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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days ago
작가들이 찍은사진들과 그 작가이름만 알던 내가 처음으로 사진작가님들을 본 날이였는데.. 마냥 신기하고, 설레이고. 그랬어. 나도 언젠간 다른사람들에게 설레이고, 존경의 인물로 될 수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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