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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days ago
결국 엄마가 튀겨논 닭가슴살에 쏘스까지 뿌려왔어 아 놔 참았어야 하는데 어쩌겠어 배고푼데 ㅋㅋㅋ~*
Photographic Alchemist / 다니엘 / 내가 너의 삶의 일부였고, 너 역시 내 삶의 일부였다.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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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days ago
결국 엄마가 튀겨논 닭가슴살에 쏘스까지 뿌려왔어 아 놔 참았어야 하는데 어쩌겠어 배고푼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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