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480 days ago
나 자신조차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날..
내가 그래놓구선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 못하는날...
사람은 한번씩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을 가기도 한다..
가끔 그런 나 자신에게 지쳐버려서...
너무 힘들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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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days ago
나 자신조차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날..
내가 그래놓구선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 못하는날...
사람은 한번씩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을 가기도 한다..
가끔 그런 나 자신에게 지쳐버려서...
너무 힘들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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