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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 days ago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고서, 어쩐지 버스 안다닐것 같더라니..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HM와 우리과 친구, 한참을 기다리다 버스 끊긴걸 확인하고 택시 부르려다 난 그냥 등교 포기. 노르딕 스키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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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 days ago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고서, 어쩐지 버스 안다닐것 같더라니..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HM와 우리과 친구, 한참을 기다리다 버스 끊긴걸 확인하고 택시 부르려다 난 그냥 등교 포기. 노르딕 스키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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