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혁

@somedayst

사람, 관계, 자연을 닮은 빛, 그리고 사랑스런 우리 아기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스튜디오를 만들어 가는 세아들의 아빠입니다. 적어도 내 아기들에게 세상은 아름답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언제고 꼭 니카타의 바다를 함께 볼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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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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