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지키며 살겠다고 귀농한 지 꼭 10년만에 지역의 작은 일꾼이 되었습니다. 처음 귀농하여 농민회를 꾸렸을 때 나를 빨갱이라던 고향분들이 10년만에 민주노동당 뺏지를 단 나를 지역의 군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었습니다. 마흔세살의 나이에 고향의 선량이 되었으니 어께가 무겁습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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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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