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Young Park

@redduke82

큰소리에 놀라지 않은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흙탕물에 오염되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1월30일 2010년 가을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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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 days ago

11월30일 2010년 가을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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