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에 놀라지 않은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흙탕물에 오염되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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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 days ago
오늘의 내농장~낮에 공강시간에 씨 뿌렸더니~수확시간입니다~슈렝이가 보내준 토끼도 있고~다만 당근이없어서 굶고있다는~오리도있습니다~기계도 두대나 됩니다~땅도 넓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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