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닿는 것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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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days ago
새벽5:33. 전화 한 통에 해얄 모든 것들 포기하고 4시간 경과. 그림 그리고 노가리 까고 시간 죽이다가, 묵의 모습. (그림은, 굳이 묵을 그리려고 했던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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