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얘기하다 보니 두시 넘었네. 다정한 모녀 사이를 샘내던 왕따 햔. 제발 귀여운 척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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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 days ago

엄마랑 얘기하다 보니 두시 넘었네. 다정한 모녀 사이를 샘내던 왕따 햔. 제발 귀여운 척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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