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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 days ago
잘못박혀서 다 뜯어내고 다시박고 또
다시박고 뜻어내고 박고...속상하고 폭팔할 것 같은 마음 누루고 가까스로 치수는 안맞지만 나름의 모양이 나왔다. 과정의 마음도 배운다 참아야하느니라... 이겨내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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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 days ago
잘못박혀서 다 뜯어내고 다시박고 또
다시박고 뜻어내고 박고...속상하고 폭팔할 것 같은 마음 누루고 가까스로 치수는 안맞지만 나름의 모양이 나왔다. 과정의 마음도 배운다 참아야하느니라... 이겨내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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