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창밖에 눈이 내리고 따뜻한 커피한잔에 조그만 목소리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것을 좋아했던 내가 언제부터인지 무조건 따뜻한 봄바람과 햇볕을 바라곤 하게 되었다...스키장에서 살았었던 내가 언제부터인지 스키장을 질색하게 되었고...왜 이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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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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