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1492 days ago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아니라 떡을 파는 차이니즈 마켓 다녀옵니다. 실내용 쓰레빠와 외출용 쓰레빠가 있어요. 파란색 쓰레빠가 외출용입니다!
신승훈 1집을 LP로 들었고 육각연필로 카세트테이프 돌려본 세대. 두 마리 강아지와 한 마리 고양이, 만성피로와 천식과 비염을 모시고 사는 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처장.
32
1492 days ago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아니라 떡을 파는 차이니즈 마켓 다녀옵니다. 실내용 쓰레빠와 외출용 쓰레빠가 있어요. 파란색 쓰레빠가 외출용입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