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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 days ago
버스 안, 차가 잔뜩 밀려 있는 광경을 봤다. 순간 스친 생각은, 피난 모습이 이러할까. 일상이 바뀌는 건 순간이다. 그게 전쟁임을, 연평도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이다
신강균의 사실은에서 '쫌' 치열했습니다. 2580에 잠깐, 지금은 오마이뉴스. iPhone 애지중지, 무한도전 다시 보기, since MBC 청룡...그리운 이름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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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차가 잔뜩 밀려 있는 광경을 봤다. 순간 스친 생각은, 피난 모습이 이러할까. 일상이 바뀌는 건 순간이다. 그게 전쟁임을, 연평도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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