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짜

@Bangzza

신강균의 사실은에서 '쫌' 치열했습니다. 2580에 잠깐, 지금은 오마이뉴스. iPhone 애지중지, 무한도전 다시 보기, since MBC 청룡...그리운 이름 김광석

버스 안, 차가 잔뜩 밀려 있는 광경을 봤다. 순간 스친 생각은, 피난 모습이 이러할까. 일상이 바뀌는 건 순간이다. 그게 전쟁임을, 연평도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이다

Views 31

1492 days ago

버스 안, 차가 잔뜩 밀려 있는 광경을 봤다. 순간 스친 생각은, 피난 모습이 이러할까. 일상이 바뀌는 건 순간이다. 그게 전쟁임을, 연평도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이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