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

@ockjiwon

float and flow.

9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래도 내게는 가장 편하고 좋은 곳. 9년 째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오늘의 작은 내딛음을 자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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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 days ago

9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래도 내게는 가장 편하고 좋은 곳. 9년 째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오늘의 작은 내딛음을 자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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