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493 days ago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찐한 회식한 다음날
팀장님 출장이라고 아싸,
아직도 철없이 친구들과
차 한 잔, 별명짓기놀이에 깔깔하고,
가끔 오늘처럼 칼퇴근하고
친구들 만나 차 한 잔 하다가
"뭐하냐"는 부모님 전화에
혼날까 더럭 겁먹고 얼어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그래도 난, 이런 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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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days ago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찐한 회식한 다음날
팀장님 출장이라고 아싸,
아직도 철없이 친구들과
차 한 잔, 별명짓기놀이에 깔깔하고,
가끔 오늘처럼 칼퇴근하고
친구들 만나 차 한 잔 하다가
"뭐하냐"는 부모님 전화에
혼날까 더럭 겁먹고 얼어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그래도 난, 이런 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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